참고 자료: 이 글은 아래 강의를 들으며 정리하고, 제 나름의 해석을 덧붙인 내용입니다.https://www.inflearn.com/course/designing-a-server-s4편에서 응답 속도는 확보했다. 대신 창 하나가 열렸다. - 메시지가 JVM 힙에만 존재해서, 200 OK를 받은 직후 애플리케이션이 죽으면 그 발급 기록은 영원히 사라졌다. 재시도도 불가능했다. - Redis는 이미 그 사람을 발급 완료자로 기록해 뒀기 때문에, 다시 요청해도 "이미 발급됨"으로 거정 당한다.이번 편에서는 그 큐를 프로세스 밖, Kafka 브로커로 옮긴다. 그런데 "밖으로 옮겼다" 가 "유실 창이 닫혔다" 와 같은 말인지는 따로 확인해야 한다. 실체 코드를 열어보면, 프로듀셔가 브로커에 메시지를 건네는 방식..